📖 말씀선집 검색

세계가 예상대로 가니 준비를 서둘러야

📖 제422권 | 218 ~ 219

📜 평화세계 실현의 길 | 2003년 10월 24일(金), 청해가든(전남 여수시 화양면)

언론기관 이놈의 자식들, 번에도 언론기관에 레버 문, 문선명라는 말을 대대적으로 선전하라고 했는데 다 빼 버리고 자기들 했다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역사에 아침 밝아 올 때 이것을 공개할때는, ‘이것을 알았느냐, 몰랐느냐?’ 물을 때 알았다면 문제가 된다는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무엇 있기 때문에 내가 죽어서는 안 돼요. 내가 지금 몇 살라구요?「여든 넷입니다. 」11월 가까이 오잖아요? 사사오입하게 되면 여든 다섯에요. 여든 다섯면 사사오입하면90세가 된다는 거예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사랑을 찾는 것은 왜냐

📖 제388권 | 35 ~ 37

📜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유토피아적 가정 | 2002년 7월 27일(土), 워싱턴 쉐라톤 내셔널 호텔

그 다음에는 천년 이상의 세계예요. 눈은 태양 때문에 생겨났어요. 생명의 근본에요. 영계에 가면 하나님 오리지널, 오리지널 에센스라구요. 거기에 달려서 절대사랑, 유일사랑, 불변사랑, 영원한 사랑…. 그게 하면, 하나님의 주류 속성에요. 속성 중에 제일 되는 것입니다. 영계는 이것 완성된 사람들 가는 곳은 어디든지 환영에요. 그 세계에 가서 살고 싶어요, 안살고 싶어요? 미국 왜 이렇게 경계선 많아요, 경계선?

축복결혼 통한 혈통복귀

📖 제511권 | 198 ~ 199

📜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14) | 2005년 10월 12일(水), 익산실내체육관

『하나님 아래 인류 한 가족을 만드는 대역사입니다. 』역사이래 근본 뒤집어진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눈에는 피부색의 차이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눈에는 국경 존재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눈에는 종교와 문화의 벽 보이지않습니다. 모두가 수만년 동안 인류에게 거짓 부모로 군림해 온 사탄 마귀의 속임수에 지나지 않는 것입니다. 』(박수) 남평 여기에서 얼마나 멀어요? 광주에서 먼가, 전주에서 먼가? 나도 남평 문씨니만큼 전라도 패예요. 박수 한번 해 보지. (박수) 선생님 호남평야의 부자 친구들 많아요.

영어 공부를 자꾸 반복하면서 열심히 하라

📖 제344권 | 294 ~ 294

📜 일대 청산 | 2001년 4월 18일(水), 이스트 가든

「참 어려운 때입니다. 」참 어려워도하지 않으면 안 돼요. 지금 옆에서 통역하는 사람 몇 퍼센트 해마다 적어지느냐 이거예요. 감정하면서 듣고 있는 거예요. 효율가 잘못된 것을 충고해 주더라구요. 우리 어머니는 매번 그 충고 받는 것을 왜 하느냐고 그래요. 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건 몰라서 그래요. 아기들 ‘밥’을 하게 되면몇백번 충고를 받고도 잊어버리는 거예요. 밥! 밥! 밥! 그러 배워야돼요. 아들 반대하고 여편네가 반대하고 선생 반대하고 자기 자신반대하더라도 자꾸 반복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넘어가는 거예요.

가두리 양식장을 만들어 줄 테니 열심히 해 봐라

📖 제434권 | 262 ~ 263

📜 양식장 사업과 진돗개 사상 | 2004년 2월 1일(日), 청해가든

‘그러면 오만 가지 낚시 원자재는 무한히 번성하게 되고 그러면 여기가 세계의 낚시 왕국 기지가 되겠다. ’ 그런 생각을 했는데, 선생님의생각 여러분 생각을 할 때 좋아할 수 있는 생각에요, 나빠할 수있는 생각에요?「좋아할 수 있는 생각입니다. 」그렇게 할 거예요?「예. 」

나라를 맞추기 위한 시대이니 가정․종족을 희생시키더라도 가야

📖 제388권 | 49 ~ 51

📜 통반격파와 나라 정착 | 2002년 7월 29일(月), 이스트 가든

누가 하라 말라 하지 않더라도 이건 운명을 건 사명보다도 숙명적사명에요. 운명은 일대로 끝나면 다 탕감 되지만, 이건 숙명적에요. 역사적 핏줄 비틀어졌으니 꼭대기서부터 끝까지 맑혀 놓아야되는 거예요. 한 사람도 축복 안 받은 사람 없게끔 만들지 않으면, 조상으로부터 백성 끝까지 한 사람라도 사탄은 혈통을 중심삼고 다시 재림해서 파괴공작을 할 수 있다는 거라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 수산사업도 그래요. 한번 하와이에 가서 하라고 해서 했다고 다 끝난 줄 알아요. 그건 미친놈의 자식들에요.

사랑을 중심한 생명체이니 사랑을 주고받지 못하면 죽어

📖 제410권 | 292 ~ 293

📜 가정조직과 통반격파운동 | 2003년 7월 6일(日), 용평리조트 타워콘도

여러분은 장(長) 해먹는 사람 밑창에서부터 다 알아야 된다구요. 일주일씩라도 거쳐가서, 한 달씩이라도, 열두 달을 중심삼고 일년 하면 완전히 누가 무시를 못 해요. 전화기만 들면 재까닥 재까닥모두 파악하는 거예요. 꼭대기에 아무것도 모르고 앉아 가지고 지시하면 될 ? 물 파이프가 있어서 붓게 되면 주욱 다 내려가는 거예요. 파이프도 없이 밑창까지 가요? 대통령 말했다고 지방까지, 밑창까지, 뿌리까지 가요? 나무는 여기에 갔다가도 여기에 가는 거예요. 전체를 다 도는 거예요.

세상을 돌아보니 하나님이 보화를 한국 땅에 묻어 놓았더라

📖 제452권 | 267 ~ 267

📜 평화대사와 절대가치관 | 2004년 6월 7일(月), 청해가든

조상들 무덤을 파 가지고 다니는 민족 어디 있어요? 하나님 땅 위에 와서 살고 죽어 갔다면, 하나님의 무덤 있다면 그 무덤을파 갖고 다니면서 천년만년 자기 일족 망하더라도 세우겠다는 그 백성은 망하지 않습니다. 그거 알아요? 조상을 존중시해야 돼요, 참된 조상을. 참된 조상을 모르고 있어요. 그게 세상을 구하는 구세주요, 그게 하면 메시아라는예요. 메시아라는 것은 기독교에서 사랑의 부모를 말하는 것고, 재림주라는것은 첫 번 왔다가 예수가 망했으니 다시 와서 왕 노릇을 하 재림주, 그래야 참부모가 되는 거예요.

각자 일하는 데 지장 없게 후원할 테니 열심히 하라

📖 제462권 | 241 ~ 242

📜 기원제를 계속하라 | 2004년 7월 28일(水) 오전, 청심병원 영빈관

「예. 」 그랬으면 여기 왔던 대회는 일단락 끝난 셈고, 사무 처리는, 청평 하는 일본과 남아진 일을 처리하느냐 안 하느냐 하는 문제는자기들의 임무예요. 의무 동시에 맡았으니 임무, 맡았으면 분담 책임을 해 가지고 임하면 되는 것고, 의무라고 할 때는 공개적 부처의일은 누구든지 그 일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건 의무 임무예요, 임무. 안 하면 안 돼요. 법에 걸려요. 대통령 된 후에는 법에 걸리면 무슨 핵? 탄핵에 걸리지? 벗어나기 위해서, 대통령도 꼼짝 못한다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앞으로는 연합국 시대이니 유물론․유심론 세계를 굴복시켜야

📖 제460권 | 292 ~ 292

📜 참부모와 평화의 왕 대관식 | 2004년 7월 18일(日), 청해가든

이래 가지고 수많은 희생한 종교 역사에 있어서 그것 남아졌기 때문에 사탄세계가 옳고 그른 것을, ―여기서도 가인 아벨형있는 거예요. ― 하늘의 따라갈 수 있는 동생들 연구해 가지고 형님들 잘못했다는 것을 알고 종교를 신봉할 수 있는 클럽 번성하는거예요. 봄 와 가지고 하늘나라의 봄 동산에 꽃 피기 시작하는데, 그걸전부 다 일시에 잘라 버리고 뽑아 버리고 싶지만, 자기 나라의 백성10분의 1을 넘어 가지고 세계 백성 50퍼센트 이상 될 때까지 하나님은 맞고 참아 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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